‘동방의 불꽃’ 한국 춤문화유산 공연 LA무대에 처음 선보이는 한국춤 명작들 6월 15일 한국문화원에서․․․ LA한국문화원(원장 김낙중)은 공연작품 공모전 「2018 ARI Project」여섯번째 무대로 연낙재․한국춤문화유산기념사업회(회장 성기숙)을 선정하여 동방의 불꽃, 한국의 춤문화유산 (The Fire of the East, Korean Dance Heritage) 공연을 오는 15일(금) 오후 7시 30분 문화원 3층 아리홀에서 개최한다. 한국 전통춤의 대가 한성준 선생은 충남 홍성 출신으로 일제강점기 […]

매사추세츠 공과대학 7년 연속 세계대학순위 1위…한국의 성균관대학도 최초로 100위에 진입 ‘화제’ ‘평가기준에 동문들 사회기여도가 중요한 한 몫’ 성균관 대학 동문들은 요즈음 신바람이 불었다. 항상 “ 2류대에서 1위”라는 소리를 들었던 성균관대가 세계대학 랭킹에 처음으로 100위에 올랐기 때문이다. 연세대(107위)보다 높아 실제로 한국의 성균관대학은 교수, 학생, 연구실적 등에서 장족의 발전을 거듭한 결과라는 평가다. 세계적으로 권위가 있는 영국의 대학평가 […]

■ 비디오수입 11년 만에 50분의 1로 감소 ‘사실상 제로’ ■ 온라인판매수입 2014년 170만달러 지난해 308만달러 ■ 한국어매체 광고수입감소불구 KBS 광고 수입 안 줄어 ■ KBS본사송금액 580만달러 기록…수입절반 본사 송금 인터넷쓰나미 여파로 비디오사업 ‘폭망’불구 온라인스트리밍 통한 판매 ‘호조세’ 인터넷을 통한 한국TV시청이 보편화되면서 KBS의 미주지역 비디오판매수입이 급감한 반면 디지탈, 즉 온라인을 통한 수입은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2006년 […]

‘하와이 호놀룰루 초호화 와이에아 콘도 한국인들이 싹쓸이…’ 누가 얼마에 매입했으며 도대체 누가 살고 있을까? 하와이 호놀룰루 워드빌리지에 최근 신축된 호화콘도에 한국인 손님들이 몰리고 있다. 지난해 초 신축된 와이키키 비치가에 신축된 와이에아콘도는 2베드룸이 3백만달러에서 5백만달러에 달하는 최고급 콘도로 이건희회장의 처제이자 삼성가 홍라희여사 친동생 홍라영씨, 조선내화 창업자 이화일명예회장등 한국인들의 매입이 늘고 있다. 또 올해 초 신축이 완료돼 […]

MB-조선내화, 그들만의 은밀한 거래 불법재산도피 ‘샅샅이 뒤진다’ <선데이저널>이 수차례에 걸쳐 보도했던 조선내화의 해외재산도피 의혹에 대해 본국의 세정당국이 내사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본보 취재에 따르면 관세청의 관련 부서는 본보 보도 이후 관련 기사 등을 토대로 자료를 만들다가,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해외은닉재산 환수를 위한 조사단 설치를 지시한 후 본격적인 내사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조선내화 사건은 합동조사단의 […]

“6․25전쟁은 ‘잊혀진 전쟁’이 아니라 ‘승리한 전쟁’이다” 6․25 한국전쟁이 발발한 지 올해 6월로 68주년이 된다. 북한공산군의 기습 남침으로 시작된 전쟁은 3년여 동안 수 백만 명의 생명을 앗아갔고 많은 이들이 엄청난 고통을 겪어야 했다. 우리 국군은 물론 미국 등 16개국의 젊은이들이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희생했다. 그 가운데는 북한군과 중공군에 체포돼 동토의 땅에서 지옥과 같은 혹독한 환경을 극복하고 […]

‘국정원 수사방해는 법치주의 훼손’ 국정원댓글사건 8명 전원 유죄판결 왜? ‘상명하복’…댓글사건 국정원 조직적 수사방해 ‘밝혀진 사실만 인정하고 구체적 내용은 묵비하라’ <특별지침> ▲남재준 전 국정원장 국정원 댓글사건과 관련, 원세훈 전 국장원장이 5번의 엎치락뒤치락하는 재판 끝에 5년 만에 징역 4년 실형이 확정된데 이어, 박근혜 초대국정원장인 남재준 전원장도 이 사건 수사를 조직적으로 방해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았다. 남재준 전원장의 취임 […]

‘KT 위성 헐값매각’ 중재재판서 최종패소 전모 국제중재위,  ‘KT 무궁화위성 매매-관제계약 위반’   ‘ABS에 103만달러 배상하라’판결 무궁화 위성을 헐값으로 불법 매각했던 KT가 이 위성을 매입한 뒤 회사를 매각, 수천억원의 이익을 챙긴 홍콩 ABS와의 중재재판에서 완전패소, 100만달러상당의 손해배상금까지 물게 된 것으로 확인됐다. 국제상업회의소 중재법원은 지난해 7월 ABS 승소 일부판정을 내린데 이어 지난 3월 9일 KT가 ABS와의 계약을 […]

골드만삭스 37세 엘리트 한인간부 내부자정보거래 부당이득 ‘쇠고랑’찬 내막 1개 혐의 당 최대 20년 – 유죄 땐 중형 불가피 ‘인수·합병’ 내부정보로 ‘개 이득’챙겼다가 신세 조져 골드만삭스 부사장으로 재직 중인 30대 한국인남성 정우재씨가 고객들의 인수, 합병 등 내부정보를 이용, 자신의 친구인 황모씨계좌로 주식투자를 하다 연방사법당국에 적발됐다. 뉴욕 남부연방검찰은 정씨에 대해 증권사기혐의등으로 체포하고 정식 형사소송을 제기했으며, 연방 증권거래위원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