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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쪽에선 취임식 강행…한 쪽에선 불복 보이콧

회장하면 ‘돈이 나오나 떡이 나오나’

대한민국재향군인회(이하 향군)미서부지회가 16대 회장 선거 결과를 놓고 극심한 분규 상태에 빠졌다. 16대 회장 선거에 입후보했던 손민수 후보는 2일 기자회견을 갖고 16대 회장에 당선된 김재권 당선자의 후보 사퇴와 위재국 전회장의 사과, 그리고 서울본부측의 당선자 승인 철회를 요구하는 등 파행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김재권 회장은 예정대로 3일 회장 취임식을 강행하고 손민수 후보쪽은 보이콧을 하고있어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성진(취재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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