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 Ads

‘올해 미국 경제는 지난 10년 동안에
가장 긍정적이다’

2018년 세계경제를 위협할 리스크로 포플리즘과 중국정치 불안, 북핵 리스크 문제는 이제 현실로 다가 오고 있다. ‘미국 경제는 경제성장률, 고용, 물가, 주식시장, 부동산시장, 소매경기, 소비자 신뢰지수 등 전방위에 걸쳐 최고의 한해였다’고 평가한 최 행장은 미국 경제의 원만한 회복과 영향력으로 인해 한인경제에도 전체적인 미국경제의 낙관적 분위기의 혜택을 볼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북핵문제로 인해 세계경제가 소용돌이에 휘말릴 수 있다는 점은 미 경제에 가장 위험요소라고 지적하면서 폐쇄적인 이민정책과 보호무역 등 우려했던 문제들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미국경제가 순항을 하고 있다고 전한다.
또한 트럼프 정부의 감세정책에 대해서도 비록 세율은 낮아진다고 해도 기업이 투자와 고용을 늘려 미국경제가 성장하면 세금대상이 되는 기업이익과 개인 소득이 크게 늘어나 실제 징수하는 세금액은 줄지 않거나 오히려 늘어날 수도 있다는 설명이다.
다음은 최운화 행장과 1시간에 걸친 신년 세계경제 전망과 당면하고 있는 미국경제 문제를 인터뷰 전문이다.
연 훈(선데이저널 발행인)

TT Ads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