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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듯한 장밋빛 사업 구리시장‘사기꾼들 작전에 당했나’

한국의 경기도 구리시가 10년 전에 미주 한인 투자전문가와 함께 야심차게 내놓았던‘구리월드디자인시티조성사업’(이하프로젝트가 10년이 지났으나, 1000만달러 세금만 날린 채 허공에 떠있어, 지금은 구리시 의회가 특별조사위를 발동했으며, 급기야 전임시장과 현시장이 서로 책임전가를 벌이고 있으며 중앙정부도 제대로 지도 감독을 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봉이 김선달 대동강 팔아먹기”와 같은 이 프로젝트는 끝내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이 프로젝트에 구리시가 LA한인투자자문 회사가 35억달러를 투자하겠다는 외국 회사를 믿고 사업을 추진하다가 결국 세금 1천만달러만 날리고 백지화 된 어처구니없는 사건 내막을 <선데이저널>이 단독으로 추적해 보았다. <성진 취재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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