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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머니부터 챙긴 군기 빠진 軍’

이런 인간들이
나라를 지키고 있었다니…

역사적인 판문점선언에 따라 가장 먼저 대북-대남 확성기가 지난 4일 전면 철거됐다. 한국이 최전방지역에서 운용했던 고정식 및 이동식 확성기 40여대가 4일 철거됐고, 북한도 우리보다 약간 앞서 같은 날 40여대 철거를 마쳤다. 하지만 박근혜 정부시절 대북확성기사업은 장비도입 과정에서 가격이 50%정도 부풀려지는가 하면, 뇌물을 준 업체가 유리하도록 평가기준을 변경, 선정됐으며 성능도 기준미달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확성기 납품업체와 브로커역할을 한 하도급업체대표, 국군심리전단장등이 구속되고, 국회의원의 보좌관은 불구속 기소되는 등 비리로 얼룩졌음이 드러났다. 대북확성기 비리실태를 낱낱이 고발한다.
안치용(시크릿 오브 코리아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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